대회시 몇몇 경기는 셀프저지로 치러질 수 있으니, 이런 상황에서는 모든 선수가 기본규칙을 준수하여야 한다.
. 상대코트에서의 콜을 존중해야 한다. . 아웃, 폴트의 모든 콜은 볼이 떨어진 후 신속하게, 상대편에 들리게 충분히 크게 하여 야 한다. . 확실하지 않을 때는 상대편에 유리하게 한다. . 한 선수가 아웃콜을 한 후, 득점타였을 때를 제외하곤, 볼이 굿샷임을 알았을 때는 다시 플레이 할 수 있다. . 서버는 제1서브 전에 상대편이 들을 수 있도록 크게 스코어를 콜한다. . 상대편의 결정에 불만이 있을 때는 레퍼리를 부른다.
클레이코트의 경우 몇몇 절차가 더해진다.
. 볼마크는 포인트때마다 또는 플레이가 중단됐을 때 확인할 수 있다. . 상대편의 콜이 확신이 가지 않을 때에는 상대편에게 볼마크 확인을 요구할 수 있다. 선수는 볼마크를 보러 네트를 넘어갈 수 있다. . 만약 볼자국을 지웠다면 상대선수의 포인트로 인정한다. . 볼마크에 대한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레퍼리가 최종 결정을 할 수 있다. . 만약 아웃콜을 한후 볼이 굿샷임을 알았을 때는 아웃을 콜한 선수의 실점이다.
★ 레퍼리 지침서 (셀프경기시)
ITF 는 모든 경기에 체어엄파이어를 둘 수 없는 관계로 일관성있게 대처하기 위하여 이 지침서를 만들었으며 세계적으로 유사방식(관습)으로 조정되어질 수 있다. 이런 상황에서 운영되는 게임의 대회 슈퍼바이저(레퍼리) 라면 대회 선수들에게 이 주의사항을 확실하게 알려주어야 한다. 이런 시합에서는 많은 문제가 발생될 수 있기 때문에 레퍼리가 코트를 자주 둘러보는 것이 중요하다.
★ 라인콜 논쟁 (클레이코트 제외)
라인콜의 논쟁으로 레퍼리가 그 시합을 보지 못한 채 불려갔을 때는 콜을 누가 하였는지, 그 코트선수에게 그 콜을 확신하는지, 만약 그 선수가 그 콜을 확신한다면 그 콜과 함께 포인트는 유효하다. 그것으로 인해 게임을 따는데 유리해 보이면 모든 라인에 대한 의무와 콜을 책임질 체어엄파이어를 찾도록 노력해 보고 이것이 가능하지 않을 때 (예를들어 경험이 없는 주심이나 주심의 의자가 없을때) 의 다른 선택사항은 레퍼리가 남아서 남은 경기를 지켜본 후 어느 라인의 콜이 정확한지 또는 부정확한지를 선수들에게 말해주는 것이다. 만약 레퍼리가 코트를 떠났을 때 한 선수가 콜을 틀리게 한 것을 보았을 때 레퍼리는 코트에 가서 상대선수에게 콜한 것은 고의가 아니었고 다시 플레이할 수 있다고 말해주고 틀리게 콜을 한 선수에게는 다음번에는 고의방해로 간주되어 실점할 수 있다고 반드시 말해주어야 한다. 또, 레퍼리가 보기에 그 선수가 의도적으로 틀린 콜을 한다고 확신하면 비신사적인 행동의 코드바이얼레이션을 줄 수 있다. 레퍼리는 요청하지 않은 시합, 없어서는 안되거나 라인에 근접한 틀린 콜에 대해서는 방해로 보는 것을 주의해야 한다. 방해를 적용하기 전에는 정도가 아주 심한 콜이라고 확신해야만 한다.
★ 볼마크 논쟁 (클레이코트)
레퍼리가 논쟁을 해결하려 코트로 불려왔을 때는 그 볼마크에 대하여 두 선수가 모두 동의한다면 반드시 해결해야 한다.
. 볼마크를 두고 보는 시각이 틀릴 때 레퍼리는 라인 안에 볼이 떨어졌는지 또는 라인 밖에 떨어졌는지를 결정해 주어야만 한다. . 선수들이 서로 다른 볼마크라고 우기면 정확한 볼마크를 구별하는데 어떤 샷을 구사 했었는지, 타구가 어느 곳을 향했었는지를 선수들로부터 알아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을 때는 볼마크가 있는 코트 선수의 콜을 인정한다.
★ 스코어 논쟁
레퍼리가 스코어 논쟁을 해결하려 코트로 불려왔을 때는 문제가 되는 포인트나 게임을 선수들과 논의하여 합의 포인트를 찾아야 한다. 선수들이 인정한 포인트 이외에 논쟁거리가 되는 모든 포인트나 게임은 다시 플레이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한 선수가 스코어가 40-30 이라고 우기고, 상대편은 30-40 이라고 우길때, 선수들과 상의후 누가 게임의 첫 포인트를 땄는지만이 문제라는 걸 알았다. 이 때의 올바른 결정은 각각 2 포인트씩을 딴 걸 인정한 30-30에서 게임을 재개하는 것이다. 게임스코어가 논쟁이 될 때 같은 원칙이 적용된다. 예를 들어 한 선수가 6-5 라고 우기고 상대편은 5-6 이라고 우긴다. 상의후 서로 첫 게임을 땃다고 우긴걸 알았다. 올바른 결정은 각각 서로 5게임씩 딴걸 인정한 5-5에서 게임을 재개하는 것이다. 서브는 마지막에 리시브한 사람이 서버가 된다. 논쟁 해결후, 레퍼리를 서버가 첫 서브전 스코어를 상대편에 들리게 충분히 크게 콜하는 절차를 강조하는 것이 중요하다.
★ 다른 논쟁
셀프저지경기에서는 조정하기 까다로운 다른 문제들도 많다. 레퍼리는 레트, 낫업, 파울타구에 관한 논쟁을 선수들로부터 그들의 판단으로 그 콜이 정확했었는지와 다시 플레이하는 것을 모두 확인하여 해결해야 한다.
. 풋폴트 - 풋폴트는 리시버가 아닌 레퍼리만이 오직 할 수 있다. 그러나 심판이 콜을 할 때는 반드시 코트 안에 경기를 위해서 있어야 한다. 코트를 떠난 심판의 풋폴트콜은 허용되지 않는다. . 코 칭 - 다른 코드나 타임 바이얼레이션은 오직 레퍼리만이 다룰 수 있다. 그러므로 심판들이 선수나 코치의 지휘를 감시하는 것이 중요하다. 코드나 타임 바이얼레이션의 논쟁 때 레퍼리는 위반과 코드나 타임바이얼레 이션이 문제가 되고 있음을 선수에게 간단히 알린 후 가능한한 빨리 코트로 가야 한다.
이 절차를 공정치 않게 따르는 선수는 윤리규정의 비신사적인 행동조항을 적용받지만 반드시 명확한 상항에서만 사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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