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30일 토요일 여수에서 열린 전남도지사기 시군대항 테니스대회 에서 순천시 선수단이 30대,40대,50대 전부문에서 우승 하였습니다.순천시 테니스의 명예를 위해 바쁜시간 내주신 선수 분들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 드리고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 내주시어 기쁨 두배 였습니다.
허리가 좋지 않음에도 열심히 뛰어준 용호형,옥희누님,너무 열심히 뛰다 무릎 부상을 당한 은승이 형님,손목을 다쳐 공치는데 애로가 있었을텐데 내색않고 열심히 해준 재열이 형님,결승 한게임을 위해 광주에서 먼길 마다않고 한숨에 달려와준 진기동생,놀토가 아님에도 바쁜시간 쪼개어 참석해 주신 충기형님, 재철이형님,친구 정필이,비싼 일당 포기하고 참석한 규승이형,밤샘 근무하고 잠도 제대로 못자고 열심히 해준 진경형수님,영래형님,진태형님, 명준형님,은승이형님의 부상으로 갑작스레 휴가를 내면서 끝까지 열심히해준 삼기형님,많이 녹슬었을텐데 아직도 예전 기량 그대로인 영목이형님,초반 얼떨떨함을 털고 110%기량을 보여준 형태형님,전남연합회 일에 이쪽 저쪽을 왔다갔다 하며 열심히 해준 영춘형수님,봉훈이동생,지도자의 실력을 능가하는 한섭이동생,여수까지 와서 궂은일 마다않고 열심해준 병권,한수동생,본부석에서 대회 진행하느라 고생하신 현호형님,철모형님,순천에서 응원 하러 여수까지 와 주신 혜진형수님,복남누님,경선이동생,바쁜일정 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자리를 지켜주신 협회장님 모두 모두 감사하고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해 주신 순천선수단을 소개하겠습니다
30대:윤재열,조규승,소한섭,박봉훈,최진기,이정필,박용근
40대:조영래,정진태,양은승,최형태,신용호,박삼기,최재철
혼성부:조명준,김충기,박영목,김진경,김영춘,김옥희
다시 한번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 드리고 수고하셨습니다^^
순천테니스협회 박용근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