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마테니스코트 소장님 우리소장님^^!!
아침이면 하루도 빠짐없이
우리 동호인을 위해
말끔히 코트를 정리 해 주신 고마우신 소장님!!
기껏해야 아침에 뵈면 수고하십니다 라는 인사뿐이고
고작 커피한잔으로 고생하신 고마움을 표현할 뿐...
오늘은 하수구에서 바람에 날리고 비에젖어있는 앙투카흙을
구슬땀 흘리시며 리어카로 퍼 올리시더니
"이걸 말려서 써야 것소~~!! 이흙이 엄청 비싼 흙이란 말이요!!" 하신
소장님의 말씀에 원클럽 아줌씨들은
그저 고개를 숙일 뿐였습니다
팔마테니스장을 소장님 안집살림보다 더 꼼꼼히 정리하신
우리소장님께 고개숙여 깊히 감사드립니다
원클럽회원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