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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미칼계 코트의 유지관리
준전천후형 케미칼코트는 유지관리를 필요로 하지 않는 것이 장점으로 되어 있지만, 사용빈도와 사용년수의 증가에 따라 코트 표면의 마모 , 손상등이 발생하는 것은 피할 수 없으므로 5- 6 년마다 개 . 보수를 하여야 한다.
가 . 손상을 받기 쉬운 현상
(1) 더러움
테니스 경기자 신발에 의해 코트내에 오물이 들어와 서서히 더러워진다. 이런 손상은 코트주위가 비포장 상태로 있을 때 특히 현저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2) 흠집
심판대, 벤치등의 코트비품 운반이나 이동 , 그 밖에 경기자가 라켓으로 코트를 친다거나 하여 흠집이 생긴다. 또한 , 눈이 쌓이는 곳은 재설작업이 늦어지거나 하면 결빙이 생겨 코트면이 상처를 입는다.
(3) 마모
테니스 경기자 신발의 마모에 따라 코트 표면이 조금씩 마모되어 가는 현상이다.
(4) 물고임
성토지반이나 연약지반 위에 코트를 건설할 경우 발생키 쉬운 현상과 건설직후에도 일부 물고임 표층이 발생되는 것은 시공상 어쩔 수 없지만 레카나, 마포걸레 등으로 물을 밀어내어 마른후 사용한다.
나 . 유지관리 방법
(1) 코트내에서는 반드시 테니스용 신발을 착용한다.
(2) 코트출입구에는 매트 등을 설치하여 테니스화에 묻은 오물이나 모래의 반입을 방지한다.
(3) 심판대, 벤치, 의자등은 직접 코트위에 두는 것을 피하고 매트나 깔판에 놓도록 배려한다.
(4) 코트내에서는 담배 , 껌 , 음식 등을 흘리거나 떨어뜨리지 않는다.
(5) 마모에 의한 코트라인 변색이나 표면의 마모시 전문가와 상의해서 보수한다.
(6) 일상의 유지관리는 일반 청소 정도로 충분하다.
(7) 마모에 따른 탑코팅 표면칠은 5-6 년에 한번 실시한다.
(8) FENC 방풍막은 강풍이 예보되면 유사시 철거한 후, 다시 설치해야 강풍으로 인한 휀스의 손실을 막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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