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 운영을 위해 수고하시는 협회장님이하 순천시 테니스협회 임원진의
노고에 감사한 마음을 담아 박수를 보냅니다.
다름이 아니라 테니스를 사랑하는 동호인의 한 사람으로 몇자 남깁니다.
순천시 협회장배 연기로 인해서 대회를 준비하시고 고생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순천시 협회에서 대회일정을 결정할 때 광주, 전남 테니스 대회 일정을 조금 참고 하셔서 서로 대회가 성대하게 많은 동호인이 참가하여 진정
테니스인의 축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런데 순천시 협회장배가 연기되어 날짜를 잡은 것이 토요피닉스배와 겹쳤었고, 또 연기되어 대회 일자를 5월 13일로 잡으셨는데 광주에서 전남일보배 테니스 대회가 있습니다.
게다가 순천시 의장배 테니스 대회는 장성홍길동배와 똑같은 날에 시합일자가 공지가 되어있네요~만약 이 날짜에 의장배 테니스 대회가 열리면 광주, 그리고 장성에 가까운 전남지역 테니스 동호인은 대부분 장성에 나가지 않을까? 하는 의구심 및 걱정이 됩니다.
누가 먼저고, 누가 중요한 건 아니지만...
광주 전남 테니스 대회는 서로 일정을 조정해서 최대한 겹치지 않도록 대회를 개최하는 것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비방의 글이 아닌 테니스를 사랑하는 동호인으로서
순천 대회의 성대한 잔치를 위해 건의 사항식으로 짧은 의견을 남겼습니다.
그럼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