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중 비어있는 날짜가 있는데요..
협회 임원들이 좀더 동호인 중심적인 생각을 가졌으면 합니다.
조그만 지역에서 광주와 동부지역이 서로 따로 노는 듯한 모습도 보기좋지 않고
무었보다도 시합을 참가하고 싶어하는 동호인들의 생각을 중요시한다면
처음부터 광주와 잘 협의하여결정을 하였어야 하고
어찌 어찌하다 그걸 못했다 하더라도 6월중에 비어있는 날짜도 있는데..
몇년째 이어지는 이 지역 협회 임원들의 모습은
실망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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