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클럽 회장 임동호입니다.
먼저 협회장님을 비롯하여 이사님 그리고 임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몇 번을 연기하고 또 전일 비가 와서 많이 애를 탓을거라 생각합니다.
애탄 마음을 보상하려는듯 하나님께서는 화창한 봄날을 선사하여 대회를 성공리에 마칠수 있도록 해 주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사실 우리크럽은 창단 5년째인 신생크럽이지만 이 대회에 좋은 성적을 거두워 무척 기분이 좋습니다.
전년에 종합 5위에서 세단계를 뛰어 올라 준우승을 하였습니다.
우리 회원들께서도 우승을 할 수도 있었는데 준우승에 그쳐 무척 아쉬움이 많다며 내년에는 꼭 우승을 하자는 의지를 보여왔습니다.
그 만큼 이 대회는 우리크럽의 단합과 결속을 다지는 화합의 장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정기석회장님의 공식적인 출범을 알리는 이 대회를 시작으로 모든대회가 성공할 수 있도록 기원드리며 재임기간인 2년동안 좋은일만 있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무긍한 발전을 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