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7일에 열린 승평부 시합을 보았는데 다들 실력들이 뛰어났습니다.
그런데 일부 선수들 중에는 풋폴트(foot-fault)가 너무나 심한 선수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발 한 뼘 정도 들어와서 서브를 하는 것은 같은 동호인이로써 이해를 하지만 그 이상은 용납해서는 안됩니다.
이 점을 보안하는 방법에 대해서 운영진은 한번 정도 생각을 해주셨으며 합니다.
그리고 협회의 진행요원들의 복장을 통일시키고 슬리퍼를 착용하는 것은 지양해주셨으면 합니다. 선수들이야 그렇다고 하지만 협회 임원들과 진행요원들의 슬피퍼 착용은 대회의 질을 저하시키는 것 같습니다.
또 한가지 운영진들이 본부석에 앉아서 마이크만 붙잡고 경기를 진행하는 것도 고쳤으면 합니다. 무전기를 휴대케 하여 진행요원들이 무전기로 본부석에 바로 연락을 취하여 경기를 진행시키면 훨씬 경기 진행이 빠르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