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좋고, 물좋고, 공기좋고, 살기좋은 우리 순천 테니스 동호인 여러분!
저는 순천시 테니스협회 심판이사 (이정필)입니다.
저는 우리 동호인 테니스대회의 대표자로서 많은 자부심과 기대에 부풀어 이렇게 순천시 테니스협회의 바람을 맞으며 봉사정신과 스포츠맨십을 준수하여 열심히 봉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테니스 동호인들께 진심어린 사과와 부탁의 말씀을 전하고자 합니다.
올해 들어 순천에서 축하와 기쁨을 등에지고 우리 동호인의 건강과 활력소를 만들어 보고자 테니스대회를 지키본 결과 저로서는 많은 실망과 좌절을 맛본것 같습니다.
저는 테니스를 손에 잡고 지금까지 연,30년이 넘는 세월속에서 우리 동호인의 실력과 스포츠맨십에 접근하여 열심히 시합을 하고자하는 마음은 좋지만 개개인의 건강과 생활의 활력소가 되도록 더 넓은 마음으로 서로 양보하는 마음의 틀을 몸에 지니며 테니스를 즐겼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사랑하는 우리 테니스 동호인 여러분!
매사에 좋은 추억과 즐거운 만남이 되도록 더욱더 서로 노력하여 정정당당히 테니스 실력으로 인해 인정받고 파인 플레이가 되도록 다시한번 부탁드리면서 우리 함께 테니스 동호인 모든분들께 만남과 웃음꽃이 필수 있도록 우리 서로 노력합시다.
사랑합니다. 테니스 라켓을 잡으신 모든 동호인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