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야 어쨌든 동호인 여려분에게 불미스런 일에 대하여 미안하게 되었습니다.
테니스란 신사 스포츠라고 알고 있습니다만 경기를 하다보면 승부욕이 과하다보니 일어 나지 않아야 할 일이 일어나서 동호인 들에게 다시한번 죄송할 따름이니다.
욕심이 너무 과 했을까요. 이해 바랍니다.
끝으로 저 역시 하고자 하는 애기는 많이 있습니다만******
너무나 진행하는데 여념하지 마시고 먼저 선수들을 생각하여 주시고
선배에 대한 배려, 경기진행에 대한 융통성 등 참고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 또한 테니스 동호인들의 발전이 아닐까요.
다시한번 죄송하다는 말뿐입니다. 미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