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7330" 일주일에 3번! 하루 30분 운동!     "승리를 향한 열정의 샷!!"     순천시테니스협회 http://www.sunchontennis.com
오늘:4,226 / 전체:2,568,419

이전달 2026년 10월 다음달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묻고답하기
테니스뉴스
후원사광고게시판
제36회 순천만국가
제24회 사랑이 가득
제24회 사랑이 가득
제24회 사랑이 가득
제22회 순천시 생활
제36회 순천시의회
제9회 순천시테니스
제36회 순천시테니
 
작성일 : 08-03-04 17:15
수고하셨습니다[거시기님에 대한 답변]
 글쓴이 : 답변자
조회 : 9,352  
이유야 어쨌든 동호인 여려분에게 불미스런 일에 대하여 미안하게 되었습니다.
테니스란 신사 스포츠라고 알고 있습니다만 경기를 하다보면 승부욕이 과하다보니 일어 나지 않아야 할 일이 일어나서 동호인 들에게 다시한번 죄송할 따름이니다.
욕심이 너무 과 했을까요. 이해 바랍니다.
끝으로 저 역시 하고자 하는 애기는 많이 있습니다만******
너무나 진행하는데 여념하지 마시고 먼저 선수들을 생각하여 주시고  
선배에 대한 배려, 경기진행에 대한 융통성 등   참고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 또한 테니스 동호인들의 발전이 아닐까요. 
다시한번 죄송하다는 말뿐입니다. 미안합니다.
  

소리없는외… 08-03-05 14:44
 
문제는 한가지인데 자칫 그 문제로 인해 인터넷상에서 익명의 한분과 협회관리자님 두분의
글들이 조목조목 한가지씩 따지며 개인 감정싸움으로 글들이 번져가는 거 같은 느낌이 글을 읽으면서 느껴지는 듯 합니다.
이런 과정들을 겪으면서 협회나 순천시동호인들이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58002 전라남도 순천시 팔마로 333, 팔마종합운동장 내 팔마테니스장 순천시테니스협회
협회장 민윤기 / 전무이사 김병권 / 사무국 : 010-8607-1178
COPYRIGHT(C)1998-2014 DSWEB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