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클럽대항을 마치고 나서 느낀점을 몇가지 써서 올리려고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제가 클럽대항을 참가한지 벌써 3년이 지났습니다. 매 대회때마다 이런저런 일이 발생하고 그로인해 회장단은 몰매를 맞는것 같습니다. 잘못은 남이 했는데 돌은 꼭 집행부를 향해 날라온것 같네요..이럴때 일수록 회장단은 지혜로움울 보여주시고 동호인은 너그러운 아량을 베푸는 미덕도 그리 나쁘지 않다고 생각이 되는데요....테니스를 사랑하는 동호인으로써 이런 일이 계속되풀이 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모두모두 잘어울려서 즐거운 테니스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러나 저러나 올해에도 클럽대항을 치루게해주신 순천시테니스협회 회장님을 비롯한 협회관계자님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이번에 참가상품으로 지급된 바람막이 옷은 참 좋았습니다...(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다른 대회 때에도 각기 나름대로 참가상품이 나왔겠지만, 이번 참가 상품은 제 마음에 쏙 들고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것 같습니다.질감도 좋고 색상도 무난하여서...... 다른동호인들도 저와 같은 마음이라고 생각이 들지만(반대 입장인 분껜 죄송)....
앞으로 우리 순천시 테니스가 더욱더 발전할 수 있도록 협회관계자님들의 많은 노력을 부탁드리며 ......
순천시 테니스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