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여수 시합을 다녀왔다.
게임이 끝나고 관전하는데 참으로 한심한 테니스인들이 눈에 보였다
은배부 준결승 참으로 한심한 겜이다.
여수테니스가 왜 이처럼 변해버렸쓸까?
승리를 위해서 비겁하고 온갓수단을 써야만 했을까? 관중석에서 주문하고 선수는 그에 따라 심판에게 항의하고 심판은 4대 4에서 이제야 풋볼을 본다고 참으로 여수테니스 추락하고 있다.
또한 협회 진행방식도 문재가 많다.
준경승전에서 동배부때나 한명 임원진이 올라가구 나머지는 헉이다.
아무나 심판대에 올가가서 심판을 보고 정확한 룰을 모루고 내가 아는 클럽이니까하는 생각봤게 안들게 했다.
오늘은 참으로 한심한 경기에 참가했다.
내 자신이 테니스를 하는게 부끄럽다.
그 경기가 끝나고 서로 싸움까지 하더라 ..이그 한심한 테니스인들아
테니스를 한다는게 오늘처럼 부끄럽고 내 자신이 한심해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