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테니스 동호인으로서 순천의 테니스 발전과 동호인들의 실력향상에
도움이 되는 방향이 어떤 것일까? 하다 몇 자 적어 봅니다.
동호인의 한사람으로서 순천에 하드코트 10면 크레이 코트 6면을 건설 중에 있다고 합니다.
축하합니다.
근데 좀 답답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드 코트는 당연히 있어야 하는 추세이긴 하나 기존에 크레이가 10면이 있는데
이를 하드로 교체 건설하고 새로이 크레이로 짓는다길래
참 우리나라 공무원들 고생 많이한다 하는 생각이 들었읍니다.
이랫다면 어떨까요?
기존의 크레이는 살리고 규격을 보완하여 크레이 10면 유지, 새로이 건설하는
장소에 하드 6면을 설치하였다면 훨씬 더 예산도 절약하고 동호인들도 좋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과연 어떤 것을 좋아할까요 동호인들은 …
또한 순천의 테니스 엘리트화를 위하여 순수 금배모임을 만들었다는데
순천,고흥,광양 등지의 테니스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남**울림이라 만들어서
즐테하고 있는 줄 압니다. kato에서는 우수 클럽이라 하여 시상도하고 그런 줄 압니다.
근데 막상 주의의 동호인들은 순천테니스의 악이라 합니다.
남**울림에 들어오지 않는 일반동호인들과는 게임도 하지 않는다거나 기존의 소속 클럽회원들과의 관계가 원만하지 못하여 ….그런 일들이 들려오곤합니다.
이번에 광양에서 협회장배가 성황리에 끝났읍니다.
저는 순천테니스에 느낀 점이 많이 있읍니다.
첫째, 왜 순천 클럽에 소속된 동호인은 이번에 성적이 안 나는가?
운동을 열심히 하지 않아서 일까요?
둘째, 왜 훼** 클럽이나 한* 클럽은 남**울림에 소속된 이가 없는가?
두 클럽회원들은 그래도 인근시합에서 성적이 나는데…
묻고 싶읍니다.
협회장님은 동호인을 위한 협회장입니까? 엘리트인 들의 협회장입니까?
과연 협회장님은 남**울림의 월례대회에 참석하시어 사진도 찍고 축하해 주시는데
순천의 순수 동호인 클럽의 월례대회는 얼마나 들르시는지요.?
이젠 인근시의 협회장님도 회원 가입하여 엘리트가 되시구요….
과연 이런 일련의 사례들이 순천의 테니스에 얼마나 덕이 될까 아니면 해가 될까
염려가됩니다….
악플도 좋고 다좋은데… 순천의 동호인을 위한 악플이었으면 좋겠네요..
관리자님의 댓글은 사양합니다. 관리자님도 논란의 중심에 있는 분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