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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04-18 13:15
관리자 입니다(필독)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1,746  
순천시 동호인 여러분
관리자입니다
 
처음 홈페이지를 오픈 할 당시 자유게시판 운영을
순천시테니스협회 홈페이지에서
통신법에 의거  일정한 절차에 따라 가입을 하고
자유게시판에 글을 쓸수 있도록 하고자 하였으나
 
그럼 협회에 건의 사항 등 여러가지 바라는 의견을 동호인이 마음 편하게
올릴 수 있겠느냐 하는 차원에서
 
간단하게 필명과 비밀번호를 입력 하고 그야말로 자유롭고
건전한 토론의 장으로 만들고자 하였습니다
 
그러나 본 취지와 다르게 매번 문제가 있을때마다
자유게시판이 무질서 하게 운영 되고 있으므로
글쓴이에게 그 글에 대해 책임감을 가지고 글을 쓸수 있도록
 
4월21일 08:00부터는
 
자유게시판의 "글쓰기" 답변" 코멘트"에는
통신법에 의거 협회 홈페이지 가입 절차를 거친 후
글을 쓸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가입을 하시면 가입자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한 후
글을 쓸수 있습니다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동호인 08-04-19 08:29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남도어울림 08-04-19 10:06
 
자유게시판에  올라온 글이 너무 많습니다.
협회의 책임있는 대책은 없고 제5공화국 언론 탄압이 시작....
순시테니스 협회와 남도어울림은 동일체인가?
마직막으로 끽소리 한번 합...
클럽대항때 대회 시합나간 사람에게 내용 증명 보내 상벌위원회에 호출이 정관 어디에 위배됐어요.
협회 부회장이 많은데 역활이 무엇인가요. 찬조만하면 나도 할수있나요.
남도어울림(임 페밀리)이 순천클럽인가요.
관리자님 대답 어렵죠. 장기간 협회 전무이사 하신분 잘 알지요.
 앞으로 더욱 텃새가 심각하것네
 텃세 기대하겠습니다
하나 08-04-19 20:16
 
협회와 일부모임에 쓴소리좀 했다고 언론의 자유를 막으려 하는군요... 답답하구나
앞으로는 협회에 달콤한 칭찬과 아부의 소리만 들리겠구나... 한심하도다
자유게시판이 오랜만에 제열할을 하고있구나 하고 생각했었는데 협회에서는 비방이니 인격
모독이니 하면서 참여를 막아버리는군요.
지금까지 게시된 내용들을 읽어보면 협회의 잘못된 운영을 지적하고 고쳐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테니스인으로서 개선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많이 내포되어 있던데, 협회에서
느끼기에는 자존심이 많이 상했던 모양이네요...
남도어울림 모임에 대해서도 주위에서 느끼고있는 내용들을 많이 축소해서 적어놓았던데
너무 과민하게 반응들을 하는걸보면 무언가 잘못된점이 많았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자유게시판의 자유토론장은 실명이 공개되면 반대여론은 하나도 없을껄요..
서로의 생각을 지금처럼만 전할 수 있다면 굳이 홈피 가입절차를 통할 필요는 없는듯 한데
가능하시다면 지금처럼 자유롭게 글을 올릴수있게 하는게 어떠할까요?
지금까지 협회 홈피는 알림방 역할만했지 지금처럼 토론의 마당이 된적이 있나요?
토론의 장을 많이 열어주었으면 합니다.
  "오랜만에 협회 홈피가 살아있다는 느낌을 받은 사람이 몇자 적어 봤습니다"
관리자 08-04-19 23:07
 
관리자 입니다

자유게시판의 취지를 설명했습니다

가입을 하지 않고 간편한 필명과 비밀번호만 입력하고 사용하도록

그런데 지금의 게시판에 올라온 글들 보십시요

너무 난잡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통신법에 의거 순천시협회 가입 절차에 따라 가입하고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한 후 글을 쓸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렇게 한다고 협회에 쓴소리를 왜 못합니까

정정당당하게 더 많은 글을 통해 질책해 주십시요

로그인을 하여도 홈피는 살아 있을 수 있습니다

순천시협회가 계속 발전하고 존속하여야 된다는 아끼는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지금의 게시판에 글을 쓰지는 않았을 겁니다

그리고 관리자로써도 이대로 방치 할수는 없습니다

자유게시판의 비방의 글로써 끝나면 괜찮은데

서로가 마음에 상처를 입고 더 큰 일로 벌어진다면 어찌 하겠습니까

그러하오니 순천시 동호인 여러분

요즘 홈피의 자유게시판에 회원 가입을 하고 책임질 수 있는 글을

올리도록 되어 있습니다

회원가입하시어 협회를 더욱 감시하시고 잘못된 일은 질책하여 주십시요

그럼 협회도 성심성의껏 최선의 답변을 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내가 미쵸.… 08-04-19 23:13
 
<순천시 동호인 여러분
홈페이지 관리자 입니다
 
팔마시립코트가 협회로 위탁된 후 문제점으로
첫번째 코트장 라이트 소등으로 인하여 동호인 여러분의
불편 사항을 게시 하였습니다
 
본 협회 자유게시판의 운영 방침은
1. 회원 가입을 하지 않아도 글을 올릴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아주 손 쉽게 자유스럽게 글을 올리도록 하였습니다
3. 비 회원으로 글을 올리기 때문에 관리자도 절대 알수가 없습니다
 
위의 사항을 최대한 반영 하였으니 순천시 동호인 여러분께서는
협회에서 잘못한 일들은 과감히 비판하시고 또한 대안도
같이 올려 주셨으면 합니다
 
다시 한번 약속드립니다
자유게시판에 올라온 글은 비밀이 보장됩니다
 
하지만 상대방을 음해 하거나 인격을 침해 하는 소지의 글은
관리자가 적절한 해명을 한후 삭제 하겠습니다.>
 여기까지는 07년 4월 5일 관리자께서 올린 글 입니다.

그러나 1년이 지난 지금 관리자도 남도어울림의 일원으로써 자기가 속해 있는 글이 올라 온
시점에서 그 공약을 지키지 못하겠다고 난리를 칩니다.

언론 탄압이 공화국때만 있는 줄 알았더니 순천시테니스협회 홈페이지에서 부활 하였습니다.

울어야 할지 웃어야 할지, 입을 틀어 막는다고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린다고 그대들의 오만 무도함이 가려 지겠습니까?

정의가 불의를 이기지 못했다고하나 이것은 올바른 처사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하시겠다면 아예 자유게시판을 없애는것이 더 좋지 않을까요?

언론탄압이 시작된 순천시테니스협회에서  동호인이 마지막으로 끌적 대 봅니다.
한탄강이다… 08-04-20 00:13
 
나두 두눈으로 읽었는데 그렇게 써있더만 근디 세삼스럽게 무슨말씀이당가?
한심이가 *잡고 돌아가다 잡빠지는 꼴이라...한탄스럽다
어이없음 08-04-20 01:33
 
관리자님께 여쭙니다.
님께서 올리신 내용이 협회에서 결정된 일인가요?
아니면 같은 남도 회원이라서 님의 마음대로 결정한 일인가요?
협회 임원님들의 수고를 알기에 참고 참고 또 참다가 올려봅니다.
저만이 아니라 순천의 동호인이라면 그동안 남도때문에 한번쯤은 말하고 싶었겠지만
모두가 인내 하였으리라 생각됩니다.
어떤게 악성 댓글이고 인신공격인가요?
MB보다 먼저 상위 1%를 외치면서 기치를 올리신 남도님들에 의한,남도님들만을 위해서
순천시 협회가 존재하나요?
이번 사태에 대해서 협회장님 및 집행부가 모여서 토론을 해 보셨나요?
저도 관리자님도 사람이라 감정이 없을수는 없겠지요.
하지만 협회 홈피를 관리하시면서 잊으신게 없는지요.
님은 아니라고 하지만 협회 게시판에 올라오는 관리자님의 글들을 읽다보면 한쪽으로
기울어 있다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네요.
외눈박이 세상에 두눈을 가진이가 간다면 누가 비정상 일까요?
상위 1%가 아닌 많은 순천시 동호인의 생각이 잘못된 건가요?
님의 생각과 저의 생각이 다르겠지만 이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비난이 아니라 저의 생각을 올립니다.
기분 상하셨다면 죄송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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