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도 아니고 뭔 징계여
ㅎㅎㅎ 웃지 않을 수 없구만요
충고로 이렇게 좀 했으면 하는데 하고
전화나 한통해서 하면 조용히 끝날걸 가지고
일이 커지고 있네요
하여간 거두절미하고 사태를 빨리 수습해야지
동호인들 불만이 넘 커지고 있는거 같네요
좋은 운동을 하면서 서로 이래서는 안되는거 아닌가요
서로 조금씩 양보하고 이번일을 기회로
서로 화합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할때라고 생각됩니다
테니스를 사랑하는 한사람으로써 안타까운 마음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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