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땜에 해야될지 말아야 될지 결정을 두고 하늘 쳐다보며 속이 타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고 있노라니 결정권자들의 노고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 FTA도 비슷한 상황???
아무튼 준비해놓고 또다시 연기를 해야하는 아픔이 있었지만
한편으론 정말 다행한 일이 었습니다
만약 비가 그치고 대회를 시행했더라면
그 엄청난 황사속에 우리가 어떠했을까 생각만 해도 끔찍합니다
세상사 세옹지마라더니 ~~~
아무튼 불행중 다행이라고 생각되고요
회장님이하 협회 임원님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제 또 언제로 할지 또 고민이시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