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순천시 동호인 여러분 저는 순천시 협회 심판이사로서 이번 순천시 협회장배의 아주 거창하고 많은 우리 동호인의 화합된 모습을 정말 보고싶었는데 또다시 하늘이 우리의 마음을 2번씩이나 괴롭히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저는 하늘의 이변으로 인해 순천시 협회장배를 치루지 못한게 한편으로 우리 동호인의 기본이 될 틀을 돈독히 살피고자 저희 순천시 협회 회장님을 비롯하여 모든 협회 임원들은 정말로 최선을 다해 2007년의 첫 대회인 만큼 이제는 우리 순천 테니스 동호인의 화합된 모습을 보며 성심성의껏 봉사하는 정신으로 열심히 준비해온게 바로 4월 1일 이날이었는데 하늘의 운명이 우리의 마음을 되살리지 못하고 자절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래도 우리 동호인들께서 조금이나마 이러한 글을 올려주시니 정말 더욱더 우리 순천 테니스 동호인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협회가 되도록 노력할것이며 많이 많이 도와주시고 보살펴주시기를 간곡히 바라오며 더 화창하고 맑은 날씨로 인해 우리가 바라는 실력과 기량과 화합의 자리가 되기를 우리 다시 하느님께 감사의 기도를 올리며 조금만 참고 기다려 주시기를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우리 동호인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