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6회 전라남도민 체전이 강진 종합경기장 내 테니스코트에서
4월 25일 11:30분부터 영광군 : 순천시의 20대부터 게임을
시작하였습니다
동호인 여러분께서 금전적인 도움과 함께 먼 길을 마다하지 않으시고
개인적으로 차량 이동을 하여 응원을 열심히 하셨지만
기대에 부흥하지 뭇하고 아깝게 지고 말았습니다
경기가 끝난 후 바로 순천으로 이동하여 해단식을 가졌으며
협회장님께서는 오늘 게임이 있기까지 바쁜 개인사정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노력하신 선수 및 협회 관계자
그리고 뒤에서 항상 지켜주시고 많은 도움을 주신 순천시 동호인 여러분
각 클럽의 회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에 말씀이 계셨습니다
비록 올해는 안타깝게 성적을 내지 못했지만 또 열심히 준비 하여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훈련하여 내년에는 반드시 좋은 성적으로
해단식을 갖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하셨습니다
동호인 여러분!
항상 협회를 사랑하시고 도움을 주셔서 머리숙여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협회장배 대회』『의장배 대회』
관련 요강 및 협조 사항은 빠른 시일내에 공지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금번 도민체전에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출전하신 선수 여러분 대단히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