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7회 순천시장배 전국동호인 테니스대회가 11월28일 개나리부(80팀) |
| 12월1일 베테랑부(58팀) 청년부(105팀)지역동배부(90팀)가 참가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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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나리부는 팔마종합경기장 內에 있는 시립,정구코트(16면)에서 경기를 하였으며 |
| 김옥순 카토이사님이 12팀을 대형버스로 인솔하여 참가 하였는데 |
| 그중 김화순,양주순(부산나래)님이 우승을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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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천 여성동호인 대부분이 개나리부에 참가 하여 순천챔피언클럽 소속이고 |
| 전남생,체 총무이사이신 김영춘님이 커피,어묵,컵라면 등 먹거리를 준비 하면서 |
| 많은 수고를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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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1일 오전9시부터 베테랑부 경기를 시작하였으며 11시30분부터 |
| 개회식이 있는 관계로 모든 게임을 중단하고 약4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
| 시작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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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관규 시장님은 환영사에서 멀리서 순천을 찾아주신 동호인 여러분을 진심으로 |
| 환영하며 갯벌과 염습지,갈대군락이 그대로 보존돼 있는 순천만을 자랑하시며 |
| 본 대회가 발전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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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정기석 협회장님은 대회사에서 동호인 여러분께서 많이 참석 해 주셔서 |
| 감사하다고 하시며 또한 시장님께 뜨거운 감사에 박수을 동호인과 함께 보냈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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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사를 하신 강우철 카토협회장님은 대회를 개최 해 주신 노관규 시장님 그리고 대회준비를 |
| 위해 노심초사하신 정기석 협회장님 관계자 모든분께 감사를 표시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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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행운권 추첨이 있었는데 1등 김치냉장고는 "고종만 (순천제일클럽)" |
| 2등 세탁기 "박광현(순천제일클럽)"님이 행운을 안았으며 손님을 초대해 놓고 |
| 1,2등을 순천에서 당첨되어 염치가 없었으며 |
| 그밖에도 자전거15대,테니스 가방 등 많은 행운권 추첨을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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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회식 행사를 마치고 조별 예선 순위가 확정된 베테랑부는 점심 식사 후 정구장코트에서 |
| 본선 경기를 하기로 하고 청년부 경기를 시작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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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배부는 코트장이 부족하여 부득이 차량으로 30분거리를 이동하여 여수에서 |
| 4강까지 경기를 하고 본부 코트에서 준결승부터 치루니 불만의 목소리도 있었습니다만 |
| 이점 정말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동호인 여러분의 넓은 마음에 이해를 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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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나리부 경기가 있던 전날에는 흙먼지가 날렸지만 경기당일에는 대체로 |
| 따뜻한 날씨였으며 청년부 시합때는 오전에는 바람이 많이 불기 시작하였으나 오후가 되니 |
| 바람은 자고 실력을 발휘하는데 아무런 장애가 되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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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 경기때마다 협회사무실 2층에 난로를 준비 하고 청년부 한사랑클럽,장년부 경기때는 |
| 원클럽 회원님이 어묵,고흥유자차,커피,컵라면 등을 경기가 끝난 동호인에게 |
| 순천 쌀막걸리와 함께 제공을 하였으며 수고하시는 한사랑 회원님께 |
| 베테랑부에 참가 하셨고 김대성님이 만드신 "김대성의 음악여행 "CD 1장씩을 |
| 김영철 부회장님께서 선물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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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테랑부 "1조" 예선순위 결정전에서 이성찬,백형춘(울산병영,여수ym) 님이 "1위" |
| 백영호,조진구(부산효원,부산청솔)님이 "2위"로 본선에 진출하여 다시 결승에서 만나 |
| 5:5 타이블랙에서 7:3으로 이성찬,백형춘님이 우승을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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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부에 출전한 한진우(26세),이명훈님(25세)(안양원,베스트90)의 플레이는 경기를 지켜본 |
| 동호인의 부러움의 대상이였고 "선수생활"하지 않았나 오해를 할 정도로 높은 실력을 |
| 발휘하였으나 아깝게도 8강에서 이군호,소한섭(순천한울)님의 베이스 라인 깊숙한 로브에 |
| 당해 6:4로 석패하였으며 경기후 확인해보니 kato김용표 전무이사님께 |
| 초등학교 6학년부터 레슨을 받았다고 답했으며 현재는 대학 테니스 동아리에서 |
| 열심히 활동하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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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대회 2004년(지도자부 우승).2005년(왕중왕부 우승),2006년(청년부 우승)3번의 우승을 |
| 차지한 임현호(남도어울림)님은 위성택(순천훼미리)님과 파트너가 되어 결승에서 |
| 이군호,소한섭(순천훼미리)님을 만나 6:3으로 패하여 준우승에 그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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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동배부는 코트 사정상 여수에서 4강 확정후 본 코트에서 박승민,염경인(순천챔피언) |
| 전보열,김연욱(순천오픈)님을 만나 6:0으로 완승을 하여 우승을 차지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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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2일 마지막으로 장년부 경기를 남겨두고 비올 확률이 오전 40%,오후 90%라는 기상청의 |
| 예보로 협회장님,그리고 김영철 kato부회장님,김용표 kato전무이사님의 걱정이 많았습니다 |
| 경기당일 아침 일찍 상임이사에게 경기진행 여부를 묻는 확인 전화가 폭죽하며 하늘을 보니 |
| 해가 조금보이더니 금방 사라지고 구름이 두텁게 깔려 있었으며 지금 광주쪽은 비가 온데요 |
| 하시면서도 접수를 마감하니 80팀이 접수를 마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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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둘러 행운권 추첨을 끝내고 코트 사용은 팔마시립,정구장(16면).제일대(6면),예선경기는 |
| 2:2에서 시작하여 6:6 타이블랙 노애드 시스템으로 시작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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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접해본 동호인이 많았고 순조롭게 예선은 빨리 진행되었으며 |
| 본선경기는 5:5 타이블랙 노애드 시스템으로 경기를 하는데 오후1시가 넘어 비가 떨어지기 |
| 시작하여 본 코트(10면) 바닥은 미끄러워 더 이상 게임을 진행할 수 없어 앙투카 정구코트 |
| (6면)에서 16강부터는 "디사이딩매치 타이블랙으로 진행 하였습니다 |
| "김영철kato부회장님"의 설명은 2포인트 이상의 차이로 10포인트를 먼저 따낸 선수가 |
| 승자가 되며 상황에 따라 2포인트씩 늘릴수가 있다고 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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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강부터 적용한 "디사이딩매치 타이블랙" 뛰는 선수나 구경하는 동호인이나 긴장되는 |
| 방식이였으며 4강 조영래,백형표(남도어울림,여수ym) 대 곽민,황준하(남도어울림,광양) |
| 님의 게임은 팽팽한 접전끝에 18:16으로 결국 곽민,황준하님이 이기고 결승에서 |
| 장년부 랭킹1위인 이병성님(충청하나로),남도어울림의 형님이신 정성언님과 |
| 껄그러운 게임을 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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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서로 최선을 다하고 위기도 있었지만 랭킹1위인 이병성님이 상대방 발밑에 떨친볼을 |
| 정성언님이 포칭을 하여 14:12로 이기고 우승을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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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년부 경기 종료시간 오후4시32분,개나리부를 시작으로 열린 대회는 청년부,지역동배부 |
| 그리고 장년부를 마지막으로 참가한 동호인의 많은 협조로 무사히 마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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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순천시장배 대회는 테니스와 먹거리를 문화를 만들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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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리서 테니스 시합을 위해 아침 밥을 거른체 일찍 출발하여 휴게소에서 식사를 하고 |
| 또 급해 달려와서 센 상대방을 만나면 예선 2게임만 하고 오던길을 갈려고 하니 |
| 왠지 마음이 씁쓸하고 이제는 전국대회를 다니는 동호인수가 늘어서 친구가 되고 |
| 형님,동생의 관계로 발전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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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테니스와 먹거리 문화를 계속 해 왔지만 내년에는 더 발전된 대회가 되야 하며 |
| 승리에 집착하는 테니스가 아니라 먹거리 문화와 잘 조화를 이루어 만남을 소중히 여기는 |
| 새로운 문화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자고 정기석 협회장님은 말씀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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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에서 순천시장배에 참가하신 동호인 여러분! |
| 그리고 바쁜 일정에도 함께하신 kato 회장님,부회장님,전무이사님 |
| 정겨운 순천을 방문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