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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10-16 09:27
또 다른 혈전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4,623  
경동가스와 한솔제지 경기 장면 입니다.
게임스코어 1:1 상황에서 남자부와 같이 복식경기로 메달 색깔을 정하게 되었습니다. 한솔제지의 이에라.김소정선수와 경동의 김선정.이초원선수 입니다.

먼저 단식경기를 정리 해드리겠습니다. 양팀 에이스가 맞붙은 1번단식 한솔의 이에라선수와 경동의 김선정 선수 랭킹에서 앞선 이에라의 승리가 예상됨 그러나 경기양상은 김선정의 타점높은 포핸드가 터지면서 첫게임을 6:1로 가져감.
두번째 게임은 레디칼 타임을 요청하여 치료를 받고 경기에 임한 이에라의 일방적 경기로 6:0으로 가져가 셋트올 세번째 셋트에서는 두선수가 자기 서브게임을 지키면서 6:5로 이에라선수가 앞선 상황에서 김선정의 서브를 브레이크 하면서 먼저 한솔제지가 1:0으로 리드
두번째 단식 주자는 한솔의 김소정과 경동의 이초원 선수 먼저 이초원선수는 몇일전 대통령배에서 부상으로 농협에게 우승을 헌납하는 일이 있었음.
경기는 한솔의 김소정선수의 백핸드 스라이스에 이초원이 해법을 찾지 못하면서6:1로내줌. 그러나 랭킹 포인트에서 앞선 이초원이 진가를 발하면서 6:3으로 가져가 세번째 게임에 임함 힘겨운 사투끝에 이초원이 승리 하면서 양팀 스코에는 1:1로 복식으로 메달을 정해야 하는 운명의 시간은 40분후에 3번코트에서 진행.
여자 선수들의 경기는 누구도 경기결과를 예측 할수없음. 게임 1:1상황에서 체력과 파워에서 앞선 경동의 이초원의 눈부신 활약으로 6:3으로 종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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