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과 한솔의 여자 일반부시상식 장면입니다.
김소정과 이에라는 너무 아쉬워 눈에 눈물이 가득 고여 보는이로 하여금 마음을 안타갑게 했습니다.
반면에 우승한 경동의 선수단은 우승하여 안면에 미소를 머금고 시상대에 올라
금메달을 목에걸고 있습니다.
정말 승부의 세계는 냉철한것 같습니다.
58002 전라남도 순천시 팔마로 333, 팔마종합운동장 내 팔마테니스장 순천시테니스협회 협회장 민윤기 / 전무이사 김병권 / 사무국 : 010-8607-1178
COPYRIGHT(C)1998-2014 DSWEB ALL RIGHTS RESERVED.